리포트

게시글 검색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LTE advanced 대표 기술 중 하나인 Carrier Aggregation 기술 표준화 동향
테크포럼
2013-03-25 14:02:26

2012년 12월로 3GPP RAN Release11에 대한 Work Item/Study Item에 대한 규격 승인이 마감되고, 본격적으로 Release 12에 대한 timeframe이 시작되었다.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LTE Advanced 기술에서 가장 관심을 가지는 기술이 Carrier 집적 기술이다.
 
2013년 2월 RAN Plenary 회의 결과를 기준으로 볼 때, Inter-band CA 주파수 조합은 총 32개로 기 완료가 19건, 진행 중인 조합이 10건, 그리고 2월 회의에서 신규로 승인된 조합이 3건이다. 또한 Intra-band CA의 경우는 총 13개로 기 완료가 5건, 진행 중인 것이 7건, 2월 회의 신규 승인이 1건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 이슈가 된 것 중 하나가 UP Link Carrier Aggregation에 대한 Work Item에 대한 승인 사항이었다. 지난 12월 Plenary 회의에서 UP LINK CA 관련해서 실제 진행을 할 WG4 (performance) 의장이 2UP Link CA에 대한 사전 이슈 정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하여, 2013년 1월 RAN4 회의에서 논의를 하여, 밴드 조합의 Class 정의 및 진행 방법을 정하였다. 이번 2월 Plenary 회의에서 2UP Link CA가 5개의 Class별로 Work Item이 승인되었다. Down Link CA와 차이점은 DL CA는 주파수 조합별로 Work Item을 진행했으나, UP CA의 경우는 Class별 Work Item 진행으로 Class 내에 다수의 주파수 조합이 포함될 수 있다.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UP CA Class에 각 사별 주파수 조합을 포함, 승인이 되어, 차기 WG회의에서 표준화를 시작할 예정이다.
SNS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