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MWC의 주인공은 아이폰5도 갤럭시 S4도 아니었다.
작년에 MWC가 윈도폰 8이 주목 받았다면 올해는 새롭게 도전하는 웹 기반 모바일OS들이었다.
삼성전자의 타이젠(Tizen),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OS(Firefox OS)
그리고 우분투 폰(Ubuntu for Phone) 3개가 그것이다.
이번 내용에서는 지금까지 안드로이드가 성공해 온 상황을 반추해보고
향후 제 3의 플랫폼 자리를 이러한 새로운 플랫폼이 차지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살펴본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