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도 Do-it-Yourself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사용자 친화적인 UI에 기반한 앱 저작툴과 다양한 개방형 서비스를 상호 융합할 수 있는 매쉬업 환경이 서비스 개발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사용자의 앱 제작을 북돋워주고 있다. 지금까지의 웹 서비스나 앱이 개발자들의 전유물이었다면 이제는 점차 일반 사용자가 서비스를 직접 구상할 수 있는 시대가 되고 있다.
- 앱 DIY를 위한 도구
- DIY앱의 원동력, 웹기반 매쉬업(Mash-up)
- DIY앱이 제시하는 향후 경쟁 포인트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