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게시글 검색
[KT경제경영연구소] [2013 ICT대전망 제 2편] 국내 방송통신시장의 전망과 기대
테크포럼
2012-12-31 10:05:51

2013년은 세계적 저성장 기조로 미래에 대한 불안이 심화되는 한 해가 될 것 같다. 10년 이상 성장을 이뤄왔던 방송통신 분야도 정체 국면에 접어들어 어려움을 헤쳐나갈 선봉 분야를 찾기 힘들다. 그러나 최근 가상재화(Virtual Goods)로 대변되는 새로운 경제현상이 확산되고 있고, 이에 따라 국내총생산(명목GDP)의 5% 이상을 점유한 방송통신산업이 가상재화의 인프라로서 경제활성화에 도약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 시장 확대로 특징되는 새로운 경제 질서
방송통신 전체로는 2013년도 예년과 비슷한 성장율을 보이며, 약 70조의 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방통융합시장의 규모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향후 시장을 주도할 분야로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는 게임, 앱과 같은 콘텐츠의 빠른 성장 덕분으로서, 수많은 종류의 가상재화들이 제2, 제3의 싸이(Psy)와 앵그리버드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13년 방송통신산업의 역할 기대, 콘텐츠의 바다로 WARP!
최근, 방송통신시장 환경은 콘텐츠 시장 확대에 따른 패러다임 전환이 기대되고 있으나, 고위험 고수익(High risk, High return) 성격이 강하여 방송통신산업이 안정적인 인프라로 작용할 때 가상경제에서의 주도적인 역할이 가능할 것이다.
①World of LTE: 보편화 되는 LTE는 콘텐츠 시장의 활동기반 확대
②Analystics of Big Data: 소비자 가치 제공형 빅데이터 분석은 콘텐츠의 바다로
   나아가는 나침반 역할 수행
③Reformation of Business Model: 데이터요금제와 각종 플랫폼은 콘텐츠 유통의
   촉진제 역할 기대
④Problem-solving Convergence: 콘텐츠 개발의 모델 또는 지향점으로서 생활
   밀착형, 사회문제 해결형 컨버전스 서비스 확산 전망



[원문보기]
SNS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