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의 발달로 개인이 디지털 공간에 자신의 일상을 남기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고,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데이터들이 매일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의 채널을 통해서 쏟아지고 있다. 이전과는 차별화되는 데이터의 폭발 시대에 소위 빅 데이터들을 기업에 적절하게 활용하기 위해 성공적으로 분석하고 적용한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이를 통해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지혜의 금광을 캐내는 방법에 대해서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시사점과 한국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