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를 시작으로 태블릿 PC의 큰 화면과 기존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5인치 급의 단말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현재까지 갤럭시 노트의 누적 판매량이 전세계적으로 200만대를 돌파하는 등 새로운 영역의 단말 폼팩터가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LG전자도 최근 차별화된 화면비를 강조한 4:3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옵티머스 Vu:를 내놓고 정면대결을 펼치고 있다. 본 고에서는 갤럭시 노트와 옵티머스 뷰에 대한 폼팩터 비교를 통해 노트형 단말의 사용성을 비교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