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콘퍼런스 전문기업 테크포럼은 다음달 1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스마트기기의 인식·터치·센서 기술 현황과 시장동향을 전해주는 '스마트 인터랙션 테크비전 세미나'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김중태 IT문화원장은 '스마트 인터랙션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전자부품연구원 김건년 센터장은 '스마트기기를 위한 터치·인식·센서 사용환경(UI) 관련 개발 동향'에 대해 소개한다.
또 KT 중앙연구소 안동훈 매니저가 '스마트 인터랙션을 위한 음성인식 서비스'를 주제로, 퓨처디자이너스 최형욱 이사는 '스마트 인터랙션을 이용한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