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IT업계가 사물지능통신(M2M) 시장이라는 블루오션에 주목하고 있다. 사물지능통신(M2M)은 통신 환경 개선으로 다양한 기기들이 인터넷에 연결되면서 열린 신시장으로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물 사이에 능동적으로 정보를 주고 받고 언제 정보를 수집하고 어떻게 가공해야 하는지 등을 기계가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M2M은 텔레매틱스, 농업, 의료, 전력, 수도, 가스, 원격 검침, 감시, 경보, 통제, 전자결제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시대의 산업 전반적인 생산성 향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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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최신 기술 및 신성장 산업의 핵심 이슈와 동향을 분석해 정보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테크포럼은 12월9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 컨벤션홀에서 ‘사물지능통신(M2M) 테크비전 세미나 2011’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