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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미래 교통수단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테크포럼
2020-11-06 07:48:57

자율주행기술이 반영된 미래 사회의 주요 교통환경 변화상
- (도시 집중 가속) 2050년까지, 전 세계 인구의 68%(49억명↑)이상이 대도시 집중
* '70년대 : 30% → 2018년 : 55% → 2050년 : 68%(OECD 80%) 수준 도시 집중, 교통혼잡/주차난 심각
- (공유서비스 확대) 이동 수단 소유 축소, 공유 기반 서비스 문화 크게 확대
* EU, '11년 → '20년, 등록회원 기준 40.5%, 쉐어링 차량 기준 31.2% 이상 성장
- (서비스 플랫폼 활성화) '25년, 모바일 플랫폼 보급 전 세계 71% 육박
* '25년, 전 세계 이동통신 회선 수는 59억개 이상으로 예측, 그 중 EU의 보급률은 87%↑

 

공유 중심 新 이동 패러다임 확산 및 신개념 교통체계 일반화
- (수요 응답형 교통체계 확대) 공유 기반 ‘이용/구독’ 중심 이동체계 활용 극대화
* 카셰어링(개인/P2P/기업용 등), e-헤일링, 다이나믹 셔틀, 바이크 셰어링 등 MaaS 개념 이동체계를 의미(DRT+e-헤일링 등의 세계시장 : '18년 5천억 → '30년 1조 5천억 규모)
- (대중교통+공유 이동수단) 공공 교통 확대 정책 기반의 개인 차량 이용 감소, ‘개인형 근거리 이동수단+ 대중교통’ 형태 선진국형 이동문화 확산/정착 중

 

시사점 및 정책 제안
- 미래 거대 도심지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대중교통+개인형 모빌리티’로 목적지에 최적화된 교통 패러 다임 마련 필요
- 개인형 모빌리티 공용 플랫폼 개발 및 이용 목적에 적합한 다품종 소량생산 체계 구축으로 생태계 유연성 확보
- 초연결에 기반한 개인 맞춤 이동체계 구축하는 정부/공공기관 주도 빅데이터 집적화 및 미래형 교통 대안 구체화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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