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4차산업/보안/방산] 테크포럼
2013-12-03
도어락은 기원전 2,000년경 이집트에서 ‘핀을 이용한 잠금목’ 발명을 시초로 하여, 1784년 영국에서 특정 형상의 열쇠를 구멍에 넣고 돌리는 방식의 근대식 도어락으로 진화하였다. 그 후, 전기·전자 기술이 접목되면서 ‘비밀번호’, ‘지문인식’ 등을 이용한 오늘날의 디지털 도어락으로 발전하였다.
최근에는 무선 통신기술과 컴퓨팅 기술이 합쳐진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됨으로써, 도어락과 스마트폰이 융합된 ‘스마트폰 도어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적용분야가 도어락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특허청에 따르면, 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