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장비] 테크포럼
2012-08-20
특허청은 꿈의 신소재로 알려진 그래핀(graphene)과 관련된 박막 트랜지스터의 특허 출원이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핀(graphene)은 전도성이 우수하고 잘 휘어지는 특성이 있어 TV 화면을 볼 수 있는 투명 유리창,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전자종이, 입는 컴퓨터 등의 각종 전자소자에 이용 가능하므로 그 응용분야가 무궁무진 하다.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5년(‘07~’11년)간 그래핀(graphene)을 이용한 트랜지스터의 국내 특허 출원을 조사한 결과, ‘07년 1건에 불과하던 출원이 ’08년 5건, ‘09년 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