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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인터넷] 테크포럼, 27일 ‘스마트 헬스케어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 개최
테크포럼
2014-11-21 12:10:04

- 스마트 헬스케어 비즈니스모델/플랫폼/센서기술/UX 전략 제시
 
테크포럼(www.techforum.co.kr)은 27일 오전 10시에 역삼동 포스코P&S타워 3층 이벤트홀에서 ‘헬스케어 테크비전 세미나 2014’를 개최한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전세계 사물인터넷 시장이 2020년까지 약 3,090억 달러에 이르고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헬스케어 산업이 전체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15%(약 2,850억 달러)의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세계적인 네트워크장비업체 CISCO는 10년(2013~2022년) 동안 사물인터넷 시장이 14조 4,000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며 헬스케어 산업이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1조 달러(7%)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환자관리 부문에서만 1,060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헬스케어 스마트 밴드는 이미 세계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스마트 손목시계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며 웨어러블 기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해 출하된 세계 웨어러블 기기 중 헬스케어 스마트 밴드는 1천300만 대 규모로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이처럼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헬스케어 산업이 차지하는 지분도 갈수록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테크포럼은 헬스케어, 의료 및 IoT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헬스케어 테크비전 세미나 2014’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전문 연구소와 업체가 참여하는 본 세미나에서는 ▲의료환경의 변화에 따른 헬스케어 IT의 현황과 변화 (오픈헬스데이터 신현묵 이사) ▲헬스케어-IT컨버전스로 인한 파괴적 의료 혁신 (서울대학병원 의생명연구원 최윤섭 교수) ▲헬스케어 플랫폼 동향과 비즈니스 서비스 모델 (LG유플러스 정국상 차장) ▲스마트 헬스케어를 위한 생체 진단 센서기술 개발 동향과 전망 (엠트리소프트 박종일 대표) ▲IoT/웨어러블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박민우 교수) ▲스마트 헬스케어 UX/UI의 전략적 접근 (HEDcentric UX미래융합전략연구소 최병호 연구소장) 등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테크포럼의 김서원 실장은 ‘이번 세미나는 오픈헬스데이터, 서울대학병원, LG유플러스, 엠트리소프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HEDcentric UX미래융합전략연구소 등 헬스케어, 의료 및 IoT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본 세미나를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비즈니스 트렌드와 플랫폼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테크포럼(www.techforum.co.kr, 070-7169-5396)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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