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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4 11:35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2020년을 완료될 새로운 비디오 코덱 VVC(Versatile Video Coding) 표준화 시작
 글쓴이 : 테크포럼
 
차세대 비디오 부호화(Future Video Coding) 표준을 위하여 구성된 ITU-T VCEG(Q6/SG16)와 ISO/IEC MPEG(JTC 1/SC 29/WG 11)의 협력팀인 JVET(Joint Video Exports Team)에서는 기존의 최신 비디오 압축 표준인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H.265 보다 2배 이상의 부호화 성능을 목표로 한 VVC표준화를 시작하였다. JVET은 제10차 샌디에고 회의에서 기술제안요청(CfP: Call for Proposal)에 응답한 23개 제안 기술의 검토 및 객관적 성능/주관적 화질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VVC의 WD와 시험모델(VTM: Test Model of VVC)을 발간하였다. WD와 VTM은 다수의 기관에서 제안한 기존 JEM(Joint Exploration Model)의 QTBT(Quadtree and Binary Tree)에 TT(Ternary Tree) 구조를 추가한 블록구조를 HEVC에 추가하고, HEVC의 일부 툴을 제거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또한, CfP 제안 기술들의 개별 부호화 툴 평가를 위해 13개의 CE(Core Experiment) 및 13개의 애드혹 그룹이 결성되었다. 이로써 2015년 10월 JVET를 구성하고 약 2년 6개월간의 새로운 부호화 툴의 기술 탐색을 거친 후 2020년 완료를 목표로 한 새로운 비디오 압축 표준인 VVC의 표준화가 본격 시작되었다. VVC는 UHD(Ultra HD)의 고화질뿐만 아니라 360도의 전방위 몰입형 및 HDR(High Dynamic Range) 비디오 서비스를 보편화할 수 있는 표준 비디오 코덱으로 기대되고 있다.
 
 
1. 개요
2. 주요 표준화 이슈 및 진행 결과
3. 향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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