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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7 10:32
[KT경제경영연구소] 美 Nuro, 라스트 마일 배달 전용 자율주행차 R1 공개...의미와 전망
 글쓴이 : 테크포럼
 
▶ 미국 Nuro사가 라스트 마일 배달 전용 자율주행차인 R1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는데, 배달용 자율주행차가 초기 소형 배달용 자율주행 로봇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며, 배달 전용 자율주행차의 경우 배달 거리와 배달 제품에 따라 점점 세분화될 것으로 전망
 
▶ Nuro사는 Google 자율주행차 개발팀에 근무했던 Jiajun Zhu와 Dave Ferguson 엔지니어가 2016년 설립한 업체로, R1(내부 명칭으로 정식 명칭은 아님) 프로토타입은 일반 배달용 자율주행 로봇 보다는 크고 경차 보다는 작은 크기로, 제품을 담을 수 있는 2개의 화물칸을 포함하고 있으며, 상단과 차량 정면에 자율주행을 위한 각종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 형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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